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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독일 공대 석사 후 한국취업
독일 공대에서 석사 취득 후 한국기업에 이력서 넣으면 국내 석사보다 불리하게 작용하는 점이 있을까요? 분야는 에너지이고 학부는 국내졸업입니다.
2026.03.2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그런건 딱히 없다만은 최종목적이 대기업취업이면 굳이 독일까지가서 대학원 생활이 필요할까는 약간 의문점이기에 면접에서는 질의가 들어올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박사나 포닥생각은없었느냐 질문들어올수 있음)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독일 공대 석사가 국내 석사보다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전공 적합성과 연구·프로젝트 경험, 언어 역량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에서 실무 연계 경험이나 네트워크를 더 중시하는 경우가 있어, 인턴·프로젝트 등 실무 경험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불리한 점 없습니다. 해외 리녕하세요. 멘티님. 불리한 점 없습니다. 해외 리쿠르팅으로 전형을 따로 해서 채용을 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이 경우, 채용 프로세스가 간소화해서 좀더 허들이 낮게 취업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유럽, 일본, 미국 쪽 대학원 석박사 인력들에게 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희망하는 기업이 그러한 전형이 있는지도 확인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독일 공대 석사 자체가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분야에서는 유럽 기술 트렌드 경험과 연구 환경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국내 기업에서는 학위보다 실무 연관 경험과 프로젝트 내용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즉 독일 석사라는 타이틀만으로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연구를 했고 산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핵심입니다. 특히 협업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이 있다면 훨씬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불리하지 않으며, 준비 방향에 따라 충분히 강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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